단 하나의 멤버십으로 전 세계를 라운드하다: 퍼시픽링스 코리아 허재원 수석매니저
“단 하나의 퍼시픽링스 골프 멤버십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 1,000여 개, 국내 260여 개 명문 골프 코스를 누비는 자유, 골프 멤버십의 국경을 허물다.”
골프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글로벌 비즈니스와 라이프스타일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시대, 퍼시픽링스 코리아는 ‘글로벌 원 패스’라는 혁신적인 모델로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국내 260여 개, 해외 50여 개국 1,000여 곳의 골프장을 연결하는 이 거대한 네트워크 중심에는 '정직'과 '정확'을 신념으로 고객의 신뢰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허재원 수석 매니저가 있다. [CEO TODAY]는 그를 만나 퍼시픽링스가 그리는 미래의 라운딩과 차별화된 멤버십 가치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Q1. 먼저 <CEO TODAY> 독자분들께 허재원 수석매니저님과 퍼시픽링스 코리아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허 수석 : 반갑습니다. 퍼시픽링스 코리아에서 고객님들의 소중한 골프 라이프를 설계해 드리고 있는 허재원 수석 매니저입니다. 저희 퍼시픽링스 코리아는 지난 2009년 캐나다 토론토에 미주 법인을 설립하며 창립되었습니다. 한국 시장에는 2016년, 세계적인 골프 거장 어니 엘스와 아니카 소렌스탐을 초청해 화려한 론칭쇼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지요.
현재 저희는 이용 기간 제한 없이 평생 그린피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국내 260여 개, 해외 50개국 1,000여 개의 제휴 골프장을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특히 전국 권역별로 5개의 전문 예약 센터를 운영하여 95%라는 높은 예약 성공률을 기록 중인데, 이는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는 저희만의 핵심 역량입니다. 퍼시픽링스는 단순히 골프장을 연결하는 회사를 넘어, 전 세계 유일의 골프 라이프 전문 플랫폼으로서 골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Q2. '멤버십 하나로 전 세계 1,000여 개 골프 코스를 이용한다'는 개념이 매우 파격적입니다. 퍼시픽링스만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과 경쟁력은 무엇인가요?
허 수석 : 퍼시픽링스의 경쟁력은 '연결을 통한 가치 창출'에 있습니다. 단순히 골프 멤버십의 범주에 머물지 않고, 골퍼와 전 세계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합니다. 골프를 중심으로 여행, 쇼핑, 건강, 문화예술의 영역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서비스가 확장된다는 점이 타사 서비스와 차별화되는 지점입니다.
특히 마스터즈 토너먼트, 디오픈, US오픈 등 세계 4대 메이저 대회를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는 투어나 퍼시픽링스만의 특별한 해외 골프 여정은 국내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고품격 럭셔리 투어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TEAM PLK' KLPGA 구단을 창단하고,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의 공식 파트너로서 한국 유소년 선수들이 세계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등 한국 골프 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점이 저희의 큰 경쟁력이라 생각합니다.

Q3. 최근 프리미엄 골프 시장이 매우 세분화되고 있습니다. 퍼시픽링스 멤버십이 타사 서비스와 차별화되는 '결정적 한 방'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허 수석 : 타사에서는 도저히 따라할 수 없는 '독보적인 경험의 희소성'입니다. 17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축한 전 세계 1,000여 개 골프장 네트워크는 남극과 북극을 제외한 지구촌 전역을 커버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골프장의 숫자만 많은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저희는 골프 외에도 슈퍼볼 관람, F1 그랑프리 VIP 관람, 초호화 요트 투어, 미슐랭급 다이닝, 프라이빗 와이너리 및 헬기 투어 등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혜택을 통해 고객님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현재까지 약 1만 3천 명에 달하는 소중한 회원님들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고객 만족을 넘어 감동을 드리는 '버킷리스트의 현실화'가 바로 퍼시픽링스만의 결정적 한 방입니다.
Q4. 허재원 수석매니저님께서 상담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정직'과 '정확'이라는 가치가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어떻게 실현되고 있나요?
허 수석 : 골프 라운딩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부킹'에 있어 95%의 성공률을 유지한다는 것은, 정직과 정확이라는 가치가 현장에서 어떻게 발휘되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지표입니다. 골프 시즌의 치열한 예약 전쟁 속에서도 수많은 제휴 골프장과 쌓아온 신뢰가 이 성과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과거 회원제 골프장들이 보여주었던 부정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저희는 진정한 멤버십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업계를 리딩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고객 한 분 한 분과의 만남에서 정직하게 소통하며, 퍼시픽링스 코리아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직접 체감하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Q5. 디지털 플랫폼(앱/웹)을 통한 편의성도 돋보입니다. IT 기술과 골프 서비스를 접목하며 가장 신경 쓰신 부분은 무엇입니까?
허 수석 : 고객분들께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앱 환경을 구현하는 데 가장 신경을 썼습니다. 예약실 전화 상담은 물론 카카오톡, 그리고 PLK 전용 앱까지 다양한 소통 창구를 열어두어 고객님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단순히 시스템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으며, 실시간으로 끊김 없는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기술을 통해 고객님과의 거리를 좁히고 신뢰를 쌓는 것이 저희 IT 전략의 핵심입니다.
Q6. 퍼시픽링스 코리아의 주요 고객층은 누구이며, 그들이 이 멤버십을 통해 얻는 실질적·정서적 만족감은 무엇인가요?
허 수석 : 삶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리더분들이 저희의 주요 고객층입니다. 멤버십 가입을 통해 누리는 가장 큰 혜택은 퍼시픽링스가 약속하는 '평생 파트너'로서의 가치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재산권 보장과 5년 후 양도·양수 기능을 통해 자산의 안정성을 드리고, 그린피 50% 할인을 통해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덜어 드립니다.
정서적으로는 프라이빗 골프 스튜디오인 'PLK 라운지'에서 느끼는 특별함을 꼽을 수 있습니다. 7개의 대형 프라이빗 룸에서 유명 프로님들에게서 받는 레슨과 피팅 서비스는 회원님들께 큰 만족을 드립니다. 또한 'PLK Mall'을 통해 엄선된 골프용품과 건강식품을 접하며 진정한 골프 라이프의 즐거움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Q7. 골프는 비즈니스의 장이기도 합니다. CEO 고객들이 퍼시픽링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네트워킹 기회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허 수석 : 저희는 CEO 고객님들이 서로 교류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습니다. 매년 진행되는 '쌍쌍골프' 대회는 이미 방송을 통해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자회사인 해외 골프 전문 여행사 '투어링스'를 통해 다양한 해외 골프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회원과 비회원이 함께 어우러지는 기회를 통해 CEO 고객님들께 폭넓은 네트워킹의 장을 열어 드립니다. 투어링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외 골프만을 전문적으로 서비스하는 기업인 만큼, 기업체 세미나나 단체 대회 등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비즈니스의 성공을 돕고 있습니다.
Q8. 마지막으로 글로벌 골프 라이프를 꿈꾸는 <CEO TODAY> 독자들과 잠재 고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허 수석 : 저희 회사의 광고 문구인 '세계를 라운드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 또한 25년 전 미국 출장 중에 우연히 골프를 시작했고, 타이거 우즈의 경기를 직관하며 골프의 매력에 흠뻑 빠졌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골프를 오랫동안 즐겨 오신 분들은 물론, 이제 막 입문하신 초보 분들께서도 국내 골프장의 한계를 넘어 저희 퍼시픽링스가 제공하는 고품격 글로벌 서비스를 꼭 받아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왜 저희가 평생 회원으로서 전 세계 1,000여 개 골프장을 당당하게 누빌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리는지, 그 이유를 몸소 확인하시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골프 여정에 퍼시픽링스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