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블라(IBLA) 재단 손정윤 이사장, 창립 1주년 기념 콘서트 성황리 개최.
한국이블라(IBLA) 재단 손정윤 이사장, 창립 1주년 기념 콘서트 성황리 개최. -구리시장, 배우 유태웅등 280여명 참석, 음악을 통한 국제 교류와 차세대 음악가 지원 비전 제시
-구리시장, 배우 유태웅등 280여명 참석, 음악을 통한 국제 교류와 차세대 음악가 지원 비전 제시
한국과 해외 음악가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역량 있는 아티스트들에게 세계 무대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이블라(IBLA) 재단(이사장 손정윤)이 지난 2월 28일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창립 1주년 기념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경현 구리시장과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과 한국방송실연자 권리협회 송영웅 이사장,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협회 이일섭 회장, 안동대학교 예술대학 이광순 학장, 배우 유태웅(한국방송실연자권리협회 상임이사), 법무법인 디엘지(DLG) 이종현 고문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재단 관계자등 약 2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재단 창립 배경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한국이블라재단 이사진 소개와 감사패 증정식이 진행되었으며,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이블라재단은 음악을 통한 나눔과 국제 교류를 기반으로 국내외 음악가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무대를 조성하고, 차세대 음악가 발굴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는 음악 전문 재단이다.
소프라노 손정윤 이사장은 이블라 국제콩쿠르 심사위원이자 한국지사 대표로 활동하며 국제 음악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이블라재단을 창립했다.
손정윤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창단식을 시작으로 한국이블라재단이 어느덧 1주년을 맞이했다”며 “앞으로 장학금 지원과 교육 나눔을 통해 다음 세대 음악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음악이 필요한 곳에 먼저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통을 지키면서도 세계와 소통하는 무대를 열어 한국의 우수한 음악가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축하공연에는 소프라노 고정호, 소프라노 한보경, 테너 김기선, 테너 정찬혁, 바리톤 유진호, 피아니스트 이은지가 출연했으며, 김혜정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이날 배우 유태웅(한국 방송실연자 권리협회 상임이사)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한국이블라재단 창립 1주년을 축하하는 메세지를 전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해 공연의 품격과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한편 한국이블라재단은 장학 지원과 국제 음악 교류 사업을 통해 공익 음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KJ케이제이호연(대표이사 김순식), 대한민국엔터테인먼트협회(회장 이일섭), MBC탤런트회(회장 최종환),광덕안정한방병원 강남(병원장 김경민), 강남 아이오케이안과(대표원장 오영삼), 청청인터내셔날(주), ECO(주), BONSHE'S KOREA가 협력사로 참여했다.
손정윤 이사장은 현재 구리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그동안 UN 평화대상-문화예술부문과 대한민국 국회부의장 표창, 제23회~24회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어워즈-클래식대중화부문 대상을 연속 수상했으며, 2번의 미국 카네기홀 초청 공연, 뉴욕·이탈리아 이블라 국제콩쿠르 심사위원 등으로 국제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