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브랜드의 국경을 허무는 민간 외교관, 세계 직업능력의 표준을 세우다” : 세계직업능력교류협회 서영돈 이사장이 그리는 ‘글로벌 교육·수출 실크로드’
기술이 국력이 되고, 숙련된 인적 자원이 국가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입니다. 여기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개인의 직업 능력을 세계 무대에 연결하며 새로운 ‘민간 외교의 지평’을 열어가는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세계직업능력교류협회 서영돈 이사장입니다. 그는 외교부 산하 사단법인으로서의 공신력을 바탕으로 베트남,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와 동남아시아를 잇는 거대한 교육·물류 인프라를 구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