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앤에스 33여 년간 ‘언어의 다리’를 놓다: (주)지앤에스 민양숙 대표, AI 시대에 ‘진심의 번역’을 말하다 33년 언어 장인의 집념으로 80개국 비즈니스의 문을 여는 지앤에스 민양숙 대표, AI 시대에 그가 강조하는 '사람의 번역'을 직접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