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의 재편, RWA가 핵심이다" 플룸네트워크 김수민 총괄, 미디어 세션 전격 개최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리는 실물자산(RWA) 토큰화의 모든 것...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의 경계를 허문다
전 세계 금융 시장의 패러다임이 디지털 자산으로 빠르게 전환되는 가운데, 실물자산(RWA, Real World Assets) 토큰화 분야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플룸네트워크(Plume Network)가 국내 언론과 금융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심도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한다.
오는 5월 27일 수요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FKI타워) 3층 오키드룸에서 개최되는 이번 미디어 교육 세션은 플룸네트워크의 한국 사업을 이끌고 있는 김수민 총괄이 직접 연사로 나선다. 김 총괄은 시카고 대학교(University of Chicago) 석사 출신으로, 코인니스 사업개발 총괄과 크로미아(Chromia) 한국 총괄을 역임한 베테랑이다.
그는 전통 금융 시장에 대한 깊은 통찰과 웹3 생태계의 실무 경험을 동시에 보유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번 세션에서 김 총괄은 단순한 기술적 설명을 넘어, RWA가 어떻게 글로벌 금융 인프라를 혁신하고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것인지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세션의 핵심은 철저하게 '실무 지식 전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주요 커리큘럼은 블록체인 기초 개념과 산업 구조의 재해석, 스테이블코인의 메커니즘, RWA 토큰화의 경제적 의미와 구조, 그리고 최근 가장 뜨거운 감자인 STO(토큰증권) 법 시행 이후의 국내외 규제 체계 비교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복잡하고 생소한 개념들을 전통 금융권의 자산 운용 방식과 직접 매핑하여 설명함으로써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극대화한다. 또한 가상의 투자 시나리오를 도입해 실제 RWA 투자가 어떤 프로세스로 진행되는지 단계별로 확인하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어, 취재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데이터와 통찰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의 생생한 질의응답과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이번 세션은 비보도(Off-the-record)를 전제로 진행된다. 이는 기자들이 평소 가졌던 의문점을 가감 없이 질문하고, 전문가와 밀도 있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사전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된 질문들은 당일 Q&A 세션에 적극 반영되어 개인별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한다.
김수민 총괄은 "RWA는 단순히 실물 자산을 디지털로 옮기는 것을 넘어, 자본 시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금융 혁명의 중심에 있다"며, "이번 세션을 통해 국내 미디어 관계자들이 글로벌 금융 시장의 새로운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분석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정된 좌석으로 인해 선착순 사전 접수로 진행되며, 여의도 금융가와 IT 업계의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