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백스
"검사의 눈으로 기업을 지킨다" 26년 특수통이 '스타트업 로펌'으로 판을 바꾸다, 법무법인 로백스 김기동 대표변호사 인터뷰
검찰 내 '특수수사통'으로 불리던 김기동 대표변호사가 설립한 법무법인 로백스(LawVax)는 이제 단순한 변호를 넘어 기업의 '법률 백신'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25년간의 검사 재직 시절 쌓은 날카로운 통찰력을 바탕으로, 그는 급변하는 가상자산 시장과 복잡해지는 기업 범죄 생태계에서 경영자들이 가장 먼저 찾는 전략가로 자리매김했다. 기술보호부터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