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판사 출신 신일수 변호사, 법무법인 ‘평정’ 설립… 법조계 ‘드림팀’ 꾸렸다
- 신일수·이동원·이민형 등 판·검사 전관과 서울대 법대 출신 전문가 대거 참여
- 송무부터 기업 M&A, AI 스타트업 자문까지… ‘원스톱 토탈 솔루션’ 실현
- 4월 2일 서초동 그레이츠강남에서 개업식 개최
최근 대전지방법원 부장판사직을 마치고 퇴임한 신일수 변호사가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을 규합해 ‘법무법인 평정’을 공식 출범시킨다.
■ 전관의 전문성과 기업 자문의 실무 역량 ‘완벽 결합’
신일수 대표변호사가 설립한 법무법인 평정은 출범 전부터 법조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부장판사·지원장·부장검사 출신의 화려한 전관 라인업과 글로벌 컨설팅펌, 대기업 사내변호사 출신의 실무진이 ‘원스톱 토탈 법률 솔루션’이라는 기치 아래 하나로 뭉쳤기 때문이다.
신 대표 변호사는 “단순히 전관들이 모인 로펌을 넘어, 기업의 전략적 의사결정까지 책임질 수 있는 통합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며 설립 배경을 밝혔다.
■ 신일수 대표 중심의 강력한 파트너십
평정의 핵심은 신일수 대표 변호사를 비롯한 4인의 대표 변호사 체제다.
- 신일수 대표변호사(부장판사 출신): 서울중앙·수원·대전지법 부장판사를 역임했으며, 3개 지방변호사회로부터 ‘우수법관’으로 3회나 선정될 만큼 실력과 인품을 겸비한 법조인이다.
- 이동원 대표변호사(부장검사 출신): 창원·수원지검 부장검사를 거쳐 감사원 면책자문위원, LH 법률고문 등 공공과 수사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갖췄다.
- 이민형 대표변호사(지원장 출신): 영월지원장과 안동지원 부장판사, 대법원 사법정책연구원을 거친 정통 엘리트 판사 출신이다.
- 박창원 대표변호사(서울대 공법학): 법무법인 화우와 SK텔레콤 사내변호사를 거치며 기업법무와 IT·규제 대응 분야에서 활약해 왔다.
■ 글로벌 컨설팅 및 실무 전문가 그룹 합류
평정은 파트너 변호사들의 화려한 이력을 통해 기업 자문 역량을 극대화했다.
- 홍원표 파트너: Bain & Company 컨설턴트 출신으로 230억 원 규모의 시리즈 C 자문을 성공시킨 M&A 전문가다.
- 류형년 파트너: 대한법률구조공단 준법경영부장을 역임했으며 법무부·고용부 장관 표창을 받은 실력파다.
- 박선하 파트너: SK하이닉스와 법무법인 바른·화우를 거쳤으며, 중국법 박사 학위를 보유한 지식재산 및 중국법 전문가다.
- 황유현 파트너: 미국 뉴욕주 변호사로 중소기업 법률지원단 자문 등 글로벌 법무를 담당한다.
- 장성수 파트너: 삼일PwC 컨설턴트 및 로앤컴퍼니 법무팀장 출신으로 AI 스타트업 자문에 특화되어 있다.
- 이다미 파트너: 한국외대 법전원 출신으로 이혼, 상속 등 가사법 분야에서 전문성을 제공한다.
■ “세상을 바로잡고, 의뢰인을 평안하게”
법인명 ‘평정’은 세상을 바로잡고(平定), 공평과 올바름을 지키며(平正), 의뢰인의 마음을 평안하게(平靜) 하겠다는 세 가지 가치를 담고 있다.
신일수 대표변호사는 “부장판사의 정교한 법리, 부장검사의 치밀한 수사 대응, 그리고 글로벌 컨설팅펌 출신의 기업 자문 역량을 통합하여 ‘결론은 평정’이라는 확신을 의뢰인에게 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법무법인 평정의 개업식은 오는 4월 2일(목)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398 그레이츠강남(옛 메리츠타워) 17층 본사에서 진행된다.
[법무법인 평정 주요 업무분야]
- 송무 및 수사: 민·형사(경제·기업·조세·성범죄), 감사원 컨설팅, 행정
- 기업 및 금융: M&A, PF/REITs, 노무, 중대재해, ESG, 지배구조
- 미래 기술: 블록체인, 가상자산, 개인정보, AI, IT/스타트업
- 특화 서비스: 지식재산(특허/상표), 가사(이혼/상속), 중국법, 해상/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