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향한 팝페라가수 윤예원, 미스코스 화장품 광고모델 전격 발탁
“광고보다 피부가 먼저 말한다”는 슬로건을 내세운 주식회사 미스코스(회장 김용주)가 팝페라 가수 윤예원(서울오페라단 단장)을 신규 화장품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35년 외길 경영을 이어온 김용주 회장은 “신뢰를 만드는 기본을 묵묵히 지켜온 기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하는 인물로 윤예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미스코스는 동남아시아, 중동, 유럽 등 해외 시장에 K-뷰티를 알리는 한편 K-팝 콘서트 사업도 추진 중이다. 회사 측은 열정과 인내, 그리고 뚜렷한 철학을 갖춘 모델을 찾던 중 윤예원을 적임자로 판단해 러브콜을 보냈고, 최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팝페라 가수 윤예원 역시 수개월 동안 제품을 직접 사용하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쌓았다고 전했다. 그는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와 K-콘서트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며 “콘서트 활동과 모델 활동을 병행할 수 있어 더욱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노래와 뷰티를 결합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각국과의 친선 교류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예원은 미스코스의 전속 모델로서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희망과 밝은 에너지를 전하는 대한민국 대표 팝페라 가수로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