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인문문화미래융합여해아카데미’ 통합18기 원우모집
김광용 동국대 미래융합교육원 ‘인문문화미래융합여해아카데미’ 원장은 2026년 1학기부터 미래융합교육원에서 <인문문화미래융합여해아카데미> 최고위과정을 새롭게 개설 운영한다.
이 최고위과정은 2017년 ‘인문문화예술최고위과정’을 7년, 이후 문과대학과 이과대학 공동으로 ‘미래융합여해아카데미’과정을 2년 운영한후 이 두 개 과정을 통합한 것이고 이번에 통합18기 원우를 모집하게 된것이다.
이 과정은 100세 시대를 살아가면서도 미래가 두렵지 않도록 문화예술 행복학 철학 인문학 역사학 정치학 종교학 자연과학 미래융합 인공지능까지 다양한 분야의 공부도 하고, 수료후에도 인연의 끈을 이어줄 총동문회 활동을 통해 함께 정기적으로 여행도 가고 음악회도 하면서, 좋은 인연들과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을 목표한다.
김광용 원장은 “인간의 행복은 본질적으로는 자기의 내면을 통해 찾아야 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찾을 수밖에 없기도 합니다. 따라서 내가 만나는 사람이 나의 인생을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가 운영하는 이 최고위과정의 슬로건이 <인연이 모여 인생이 된다>인 것도 결국 우리의 남은 생을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먼저 만나는 사람부터 좋은 인연들로 바꾸고 오래 오래 곁에 두는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하면서
좋은 인연, 좋은 사람이 내 곁에 있다는 것은 사랑에 있어서, 삶에 있어서, 그리고 죽음의 순간에 있어서도 참 소중하다는 것을 알기에, 좋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좋은 인연을 맺고 그 좋은 인연들과 더불어 살고 싶은 모든 분들을 정중히 이 최고위과정에 모신다고 했다.
또한 이인재 좌장교수는 “인류의 지혜의 등불은 거시세계, 미시세계의 어디까지 뻗칠지 모른다. 이미 초백세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그 빛을 따라 끝없는 진리 탐구의 여행을 멈추어선 안 된다. 동국대 과정은 바로 이 미지에의 여행을 인도하는 등대로서, 10년째 어둠을 밝히고 있다. 일상생활 속에서 일상에 매몰되지 않고, 삶의 시공간을 어떻게 확장해 나갈 것인가?
무엇을 향해 어디로 갈지, 같이 손잡고 가 보시지 않으렵니까? ”라고 하면서 이 과정에 함께 하길 권유했다.
이번 최고위과정 강의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을 교수로 모셨다.
이순신만화작가인 이인재 동국대 여해연구소 이사장, 김정기 세계스마트시티사무총장, 박영신 버몬트대학 심리학박사, 김춘식 동국대 문과대학장, 백권호 서애 류성룡학회 회장, 양우철 동국대 이과대학장, 김환기 동국대 일본학연구소장, 김준철와인스쿨원장, 김광용 동국대 여해연구소장, 노승석 동국대 여해연구소 학술위원장이 교수로 참여한다.
미래융합교육원 <인문문화미래융합여해아카데미> 최고위과정은 동국대에서 4월 7일 개강하여 10주간 계속되며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등록하여 수강할 수 있다. 수료 후에는 동국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하며 총동문회에 가입하면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이 강의를 계속해서 무료로 청강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학기부터는 얼리버드 할인 제도를 적용해서 등록금 할인도 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