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작곡가 이선규 ‘Love Flower’ SNS서 꾸준한 인기…신곡 ‘Rise, My Angel’ 6월 10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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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 작곡가 이선규 ‘Love Flower’ SNS서 꾸준한 인기…신곡 ‘Rise, My Angel’ 6월 10일 발매

뉴에이지 작곡가 이선규의 곡 ‘Love Flower’가 밝고 행복한 분위기의 왈츠 선율로 SNS에서 꾸준한 주목을 받고 있다.

‘Love Flower’는 2024년 12월 13일 발매된 뉴에이지 왈츠 곡으로, 통통 튀는 리듬과 경쾌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부드러우면서도 생동감 있는 3박자 왈츠 위에 따뜻한 감정을 담아내며, 듣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미소를 짓게 하는 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발매 이후 ‘Love Flower’는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2026년 5월 현재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4만 8천 개 이상, 틱톡에서는 1만 9천 개 이상의 게시물에 음원이 사용되며 뉴에이지 장르에서는 이례적인 활용도를 기록하고 있다. 일상 기록, 결혼식, 기분 좋은 순간을 담은 콘텐츠에 특히 많이 사용되며 곡의 밝은 에너지가 영상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있다.

사진 : Rise, My Angel의 앨범 자켓사진

이선규는 2021년 2월 24일 첫 음원 ‘Weightless’로 데뷔해 발매 일주일 만에 멜론 뉴에이지 핫트랙 1위를 차지하며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감성적인 뉴에이지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Love Flower’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이선규의 음악적 색채가 가장 밝고 대중적으로 표현된 작품으로 꼽힌다. 잔잔한 힐링을 넘어 경쾌한 리듬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뉴에이지 음악이 지닌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이선규는 오는 6월 10일 정오 새 싱글 ‘Rise, My Angel’을 발매할 예정이다. ‘Rise, My Angel’은 곧 태어날 아기를 향한 마음을 담아 만든 곡으로, 피아노 선율 위에 스트링을 더한 오케스트라 편성이 특징이다. 깊은 감성과 웅장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새로운 생명을 향한 사랑과 진심 어린 마음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밝은 선율과 행복한 분위기로 SNS 속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Love Flower’와 새롭게 공개될 ‘Rise, My Angel’이 앞으로 어떤 음악적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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